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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 개원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7.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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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8일 광양서울병원 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이 새롭게 개원했다.
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광양시가 설립하고 의료법인 현경의료재단이 위탁해 운영되며,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6월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28일 개원식을 가졌다.
요양병원은 지하 1층 지상 5층 21개 병실, 96병상 규모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개원식을 축하했다.
김신균 현경의료재단 이사장은 “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치매 전문 안심병원으로 새롭게 개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광양시를 비롯해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인간의 수명은 하루 평균 5시간씩 늘어나고 있으며, 노령화 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국가와 가족들에게 노인 부양은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발 맞춰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인근 지역에서 가장 좋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갖춘 병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개원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요양병원은 사랑과 헌신,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미래를 발빠르게 대비해 한걸음 앞선 요양병원으로써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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