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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텐명가푸른 봄처럼 집안 분위기 심플하게 연출해 보세요!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9.05.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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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김은희 대표, 그의 손놀림에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들이 탄생한다. 마치 요술쟁이처럼 무엇이든지 척척 만들어 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는 커텐명가를 찾았다.

다양한 작품들이 많아 오다가다 들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손끝이 야무진 사람, 한마디로 솜씨 좋은 사람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김은희 대표, 그는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바느질 경력 25년 입니다. 양동시장에서 18년을 일하다 시어른들이 계신 광양으로 이사온 지 7년 됐어요. 입소문으로 순천, 여수, 하동, 남해 등 다양한 곳에서 찾아오고 단골이 많아졌습니다.”

너무 마음에 든다고 좋아하는 고객이 많아 행복하다는 김은희 대표, 그는 개인고객도 있지만 유치원, 어린이집, 요양병원,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곳에서 단체 맞춤이 많다며 무엇보다 믿음과 신뢰를 가장 중요시 한다고 한다.

커텐은 물론 앞치마, 벼게 커버에서부터 이불, 침대시트, 쇼파 천갈이 등 무엇이든 원하는 사이즈를 주문만 하면 척척 만들어 내는 커텐명가는 생활 속 아이디어를 창작해서 만드는 맞춤 전문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만들기 때문에 가격은 저렴하다.

눈부시게 푸른 5월이다. 집안 분위기를 산뜻하게 확 바꾸고 싶다면 커텐명가를 추천한다. 통풍이 잘되고 천연섬유인 광목 전문점 ‘아나이스’ 직영점인 커텐명가는 중마동 그라운드골프장 건너편에 있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 그러나 미리 예약하면 일요일도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길찾기: 광양시 중마로 281
연락처: 061-795-3577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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