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인물
정애경 시인 네 번째 시집 출판신달자 시인이 직접 추천사 써줘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5.15 08:48
  • 댓글 0

본 신문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애경 시인이 4번째 시집 ‘도둑고양이가 물고 간 신발 두 짝’ 을 출판해 화제다.

이번 시집은 ‘시와 실천사’에서 엮었으며 신달자 시인이 직접 추천사까지 써 줄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신달자 시인은 추천사를 통해“ 정애경 시인은 야(野더)한 눈을 가지고 있다. 사물의 본질을 보려는 원초적인 시안(詩眼)을 가졌다”고 평가한 후 “조용하게 시를 쓰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열정적으로 시를 쓰는 사람은 더 필요하다”며“ 이번 시집은 앞선 시집보다 더 발전 한 만큼 앞으로도 사물에 대한 사랑의 의미를 더 깊이 천착하는 시를 써나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 시인은 “신달자 시인의 칭찬을 받고 보니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시를 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시를 쓰는데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