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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농협 농촌인력 중개센터, 매실수확용 도구 증정식 가져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5.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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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농협(조합장 최진호)이 운영하는 진상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매실생산농가를 대상으로 매실영농작업반 간담회를 실시하고, 이 자리에서 수확용 앞치마를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진상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정부협력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4월말 현재시설하우스 및 고사리 농가 등에 1,700여건의 중개실적을 거두었으며, 본격적인 매실수확기를 맞아 수확인력 부족이 예상되는바, 일손부족 농업인에 많은 도움을 주고자 5월부터 6월까지 특별 추진 기간을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최진호 조합장은 “관내 매실생산농가의 평균연령이 70세 이상의 고령이며, 여성농업인들이 다수인 점을 고려하여 동기간동안 전담인력을 추가배치 하는 등 중계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자리 참여희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지역농협이 함께하는 정부협력 농촌고용인력 지원사업으로 일손부족 농업인에게 일자리 참여 희망자를 중개해주는 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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