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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식재산센터,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지식재산(IP) 지원서비스 개시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5.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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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중소기업 IP바로지원 서비스’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허청과 전라남도의 매칭예산으로 지원하는 ‘중소기업 IP바로지원서비스’는 우리지역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특허, 상표, 디자인 등 분야별 지식재산(IP) 애로사항을 기업 맞춤형으로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사업이다.
특허 분야 지원사업은 기술 동향분석을 통해 R&D 기술발굴, 특허 출원 등 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특허맵 지원과 기업이 보유중인 등록 특허기술을 3D 홍보영상으로 제작하는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지원이 있고, 브랜드 분야 지원사업은 기업브랜드(CI)와 제품브랜드(BI)를 신규(리뉴얼) 개발하는 브랜드 개발지원이 있으며, 디자인 분야 지원사업은 제품, 포장, 제품목업 디자인을 개발하는 디자인 개발지원이 있다.
작년 한해동안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를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전년대비 평균 수출액이 60% 증가하였고, 신규 고용인원이 23%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중소기업 IP바로지원서비스는 연중 수시로 신청접수 가능하지만,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며 “특허, 브랜드, 디자인 개발이 필요한 기업들은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전남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은 홈페이지(biz.ripc.org)를 통해서 신청접수하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061-242-8587)로 문의하면 된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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