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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정38년 전통의 맛과 멋, 풍경이 아름다운 수양정으로 오세요!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9.05.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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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했습니다. 38년 장인정신으로 만드는 전통 삼계탕은 물론 다양한 음식도 확 달라졌어요. 늘 처음처럼 고객과 함께 하는 맛집 멋집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맛 집 음식은 누구에게나 감동을 준다. 거기다 영양까지 플러스면 그 음식은 예술의 경지다.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입에 착착 달라붙어 ‘바로 이 맛이야’ 하고 감탄할 수 있는 명품 삼계탕집 수양정,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내놓는 수양정은 국내산 신선한 생닭을 고집한다. 또 6년근 인삼을 넣고 당귀, 감초, 황기, 천궁 등 각가지 한약재를 넣어 만든 육수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그래서 한번 찾으면 단골 고객이 될 수 밖에 없다.

특별한 레시피로 음식 만들 때 스스로 감동한다는 심세림 대표가 내놓은 수양정 메뉴는 인삼삼계탕 1만3천원, 들깨삼계탕 1만5천원, 옻삼계탕 1만7천원, 전통 냉면에 불고기를 얹어 싸먹는 육쌈냉면(불고기+냉면) 비빔냉면, 물냉면 1만원, 오리불고기 3만8천원, 생오리 4만3천원, 매운생오리 4만6천원, 점심메뉴인 김치찌개 8천원, 갈비탕, 오리탕 등이 있으며 수양정 모든 메뉴는 포장 가능하다. 

“저희 수양정은 냉동닭, 만들어진 닭은 사용하지 않으며 삼계탕 만드는 전 과정은 3~8시간에 걸쳐 신선하고 청결하게 직접 만들기 때문에 100% 믿고 드셔도 됩니다. 특히 6년근 금산 인삼을 다지고 12가지 한약제를 혼합하여 혼을 담아 달인 육수는 보약이며 옻 삼계탕은 옻을 타는 사람이 먹어도 옻이 타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보약 한 첩 먹는다고 생각해도 된다는 심세림 대표, 마지막 국물까지 맛있다며 먹어주는 고객들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활짝 웃었다. 38년의 역사를 간직한 수양정은 조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만들 때 건강을 먼저 생각해 전통 방식만을 고집한다.

물레방아가 돌아가고 분수대, 포토존이 꾸며져 있어 풍경이 아름다운 수양정은 가족들이 소풍 가는 집이며 야외식사가 가능해 애견을 데리고 가도 된다. 산새들 노래 소리가 정답고 물레방아 돌아가는 야외에서 특별한 맛과 멋을 즐긴다면 최고의 음식점이 아닐까! 수양정은 옥룡면 백운산 가는 길목에 있으며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길찾기: 광양시 광양읍 옥룡면 신재로 289 
연락처: 061-763-0099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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