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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마동국화마을에서 만든 수제 국화차와 매실엑기스 인기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5.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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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마동 국화마을을 빛내고 있는 ‘엄마품원예치유농원(대표 나양숙)’이 지난 5일 보성다향대축제에 참가, 농원에서 직접 수제로 만든 국화차와 매실엑기스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나양숙 대표는 “이날 판매한 제품은 모두 마동국화마을에서 자연친화적으로 만든 것”이라며“ 특히 국내인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나 대표의 영어 실력도 한몫을 한 셈. 나 대표는 “잠깐 영어를 배우기 위해 외국에서 몇 년간 체류했는데, 그 경험 덕분에 외국인과 서슴없이 대화를 주고받은 게 판매를 촉진시킨 것 같다”며“ ”앞으로 ‘엄마품원예치유농원’에도 외국인들을 초청해 우리 농원에서 만든 국화차와 매실엑기스의 효능을 적극 알리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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