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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팔 걷어붙여” 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와 집행부간 간담회 개최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19.04.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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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길용, 더불어민주당 광양 3)가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라남도의회는 29일‘전라남도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주관으로 집행부와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갖고‘전남 행복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라남도가 올해 시행하고 있는 각종 청년정책 사업의 방향과 구체적인 추진경과 등을 두고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지금까지 나타난 전라남도 청년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다양한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격의 없는 자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간담회를 마련한 김길용 특별위원회 위원장은“전남의 청년들이 맞닥뜨린 현실이 녹록치 않다”며,“도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시급히 필요한 사안이 바로, 청년문제 해결이기에 앞으로도 집행부와 상시적인 대화와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청년발전 특별위원회는 김길용 위원장을 비롯한 정옥님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우승희(영암1), 박문옥(목포1), 이현창(구례), 최선국(목포3), 나광국(무안2), 박진권(고흥1), 이혁제(목포4), 김경자(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 등 10명의 젊은 40대 청년 도의원들로 구성되어 9월말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또, 앞으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와 전문가 초청 토론회 등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받아 정책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광양경제신문  webmaster@g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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