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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마동근린공원 둘레길 걷기행사’ 열려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4.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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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기택)는 지난 13일 마동근린공원에서 중마동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중마동민과 함께하는 마동근린공원 둘레길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행사는 중마동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그날이 오(五)기까지’라는 주제로 둘레길 걷기, 쓰레기 줍기, 나무 심기, 보물찾기, 자장면 먹기 등 5가지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오(五)기 행사와 함께 마동근린공원 보도육교 개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중마동민과 함께 보도육교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둘레길 걷기대회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식목일을 기념해 ‘중마동 1사회단체 1동산 가꾸기 사업’으로 꽃동산에 영산홍 2,000주와 은목서와 금목서 21주를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쓰레기도 줍고 보물도 찾으며, 둘레길을 걷는 힐링의 시간을 보낸 뒤 광양시자장면나눔봉사단이 준비한 자장면을 먹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기택 중마동주민자치위원장은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마동근린공원 둘레길을 걷고 나무를 심으며, 중마동민과 함께 희망과 건강을 찾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마동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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