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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 출범이용재 위원장 “지역발전 발로 뛰며 총선 꼭 승리할 것”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4.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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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가 이용재 위원장 체계로 공식 출범했다.
지난 3일 더불어 민주당 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개편대회는 당원과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편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해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김영록 도지사, 이개호 농축산식품부 장관, 설훈 최고위원, 송영길 국회의원, 유승희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용재 위원장 체계를 축하, 격려했다.
이용재 위원장은 “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는 1년여 공백 기간 동안 구심점 없이 표류해 왔지만 이번 개편대회를 통해 탄탄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당 조직을 잘 가다듬어 앞으로 있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우리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 더불어 민주당이 있었기에 한전공대를 우리 전남으로 유치했고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전남사업이 대거 반영되어 총 2조 9천억에 달하는 정부지원을 만들었다”면서 “우리 당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용재 위원장은 “지역위원회 운영은 모든 당원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면서 “시민 참여와 시민 중심으로 운영하고 지역발전과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정책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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