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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도서관 올해도 지역민과 소통하는 프로그램 운영한다운영위원회 열고 역점운영위원회 열고 역점사업 추진 보고...지역사회독서토론문화 진흥에 앞장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3.1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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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도서관(관장 김형구)은 지난8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서옥기)를 열고 2019년 주요업무추진 계획 보고와 자료열람대출 규정안을 심의했다. 자료열람대출은 야간자료실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자료실 이용시간 변경, 이용자의 요구에 따른 대출권수 상향 조정, 야간대출예약 등 효율적인 자료실 운영을 위해 자료열람 대출 규정안을 검토하고 개정했다. 

도서관관계자는“ 도교육청의 공공도서관 야간자료실 운영 지원사업이 2018년까지 운영하고 종료됨에 따라 자료실 이용시간 변경과 대출권수를 조정할 수밖에 없게 됐다”며“ 아쉽지만 교육청 방침이라 따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서옥기 위원장은“ 그 보다 더 안타까운 점은  광양시에서 지원해주는 예산도 전액 삭감된 것인데, 공공도서관의 규모로 볼 땐 반드시 지원 되어야 하는 예산이었다”며“운영위원들이 추경에 꼭 반영이 될 수있도록 노력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광양시 입장은 여전히 올해는 지원이 힘들다는 뜻을 밝히고 있어, 추경에도 반영이 될지는 미지수다. 한편 공공도서관은 올해도 이용자중심의 지식정보 인프라구축을 비롯해 지역사회독서토론문화 진흥, 지역민과 소통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운영,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등을 확대할 예정이며 역점사업으로는 학교와 연계한 독서.토론. 글쓰기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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