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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2차 아파트, 살기 좋은 주거 공동체 다짐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1.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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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동 태영2차아파트 부녀회(회장 백윤정)는 2019년 새해를 맞아 행복하고 살기 좋은, 어른을 공경하는 주거공동체를 만들고자 노인정을 찾아 동지죽 끓여드리기 등 각오를 다졌다. 부녀회에서는 주기적으로 노인정 청소 등 아파트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심정지를 대비하여 노인 분들의 건강을 살피기도 하며, 화재예방을 위하여 관리사무소 직원 분들과 함께 순찰 실시, 아파트 주변 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봉사단체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또한 태영2차아파트는 바로 앞 백운중학교 등 학교가 많아 학생 안전지도와 차량 통행량이 많아 노인 분들의 횡단보도 건널시 주의가 요망되기도 하여 항상 안전에 힘을 쓰고 있다.
백윤정 부녀회장은 “2019년에 중점사업으로 주민들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익히기를 소방서와 합동으로 추진 예정이며, 두 번째로는 아나바다 장터 운영, 번째는 아파트 주변 화단 가꾸기, 도로변 청소 등 다양한 부녀회 활동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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