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교육
광양출신 황이삭, 유은혜 장관 표창 수상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12.31 16:11
  • 댓글 0

광양출신으로 현재 코이카 인턴으로 파견돼 아프리카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황이삭 씨가 교육부 블러그 기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1일 유은혜 교육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홍보 업무에 매진해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장관상을 수상한 황씨는 “무슨 일을 하든지 내게 주어진 일에 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라며“ 블러그 기자 활동을 할 때도 어떻게 하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 문제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기사를 작성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고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학창시절부터 봉사와 기부에 남다른 열정과 헌신을 보여 온 황씨는  재학 중에는 독일로 유학, 뮌헨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을 미국뉴욕대학교에서 미국정치와 문화를 올 패스하는 등 학업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으며 그동안 국회의원상을 비롯해 부산시장상, 광양시장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