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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곁엔 항상 ‘전남드래곤즈’가 있다지역사회공헌, 일상 활동 13개 프로젝트 9개 운영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8.12.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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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가 2018년을 백년구단으로 가는 원년의 해로 삼기 위해 구단 임직원 및 선수단 모두가 하나 되어 그 어느 해보다 지역 밀착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그 결과 12월3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KEB 하나은행 K리그 어워즈 2018’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알차게 진행한 팀에게 주어지는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
전남드래곤즈는 2018년 5월 초 “CSR 600”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 CSR 600 목표를 위해 일상 활동 13개와 프로젝트 활동 9개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 활동 13개 활동으로는 ▶어린이집 일일체육교사 ▶축구장 견학프로그램 ▶등굣길 안전지킴이 활동 ▶스쿨어텍 : 배식봉사, 팬사인회 등 ▶3개시 축구클럽 친선 경기 ▶선수와 함께하는 팬 미팅 ▶마스코트 지역 축제장 참석 ▶정기적 봉사활동 ▶1일 매표원 & 티켓검표 ▶ 선수들, 자매부서, 자매회사 단체관람 시 함께 관람 활동 ▶경기 전 팬 사인회 ▶제철소 각 문 출근길 인사 ▶소액광고업체 1일 아르바이트 등이다.
9개 프로젝트로는 ▶드래곤즈 피트니스 프로그램 ▶축구대학 설립 및 운영  ▶대학교 홍보대사 & 마케터 ▶풋샷 프로그램 ▶감사나눔 희망골 ▶청소년 축구 아카데미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캠프 ▶학교 & 축구클럽 자매결연 ▶다문화 가정 및 지역 불우 청소년 초청 경기관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성인 대상 활동으로는 사회복지 시설 봉사활동, 전남드래곤즈 축구대학, 피트니스 프로그램, 지역 축제장 홍보활동, 출퇴근길 지역민에게 인사하기 등을 실시했다.
특히 전남드래곤즈는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환원코자 월 1회 지역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남드래곤즈는 축구를 잘하고 싶어 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문 축구기술을 지도하고 축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생활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축구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드래곤즈 피트니스 프로그램은 지역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 풍토 조성을 위해 광양지역 5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 주는 패밀리사 직원들에 대한 감사인사 및 힘찬 하루의 시작을 응원을 위해 제철소 출근길 인사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나갈 계획이다. 언제 어디서나 지역민 곁엔 전남드래곤즈가 있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옥곡노인전문요양원 봉사활동
피트니스 프로그램
축구대학
출퇴근 인사히기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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