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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채씨, 자녀 결혼식 축의금 일부 어린이보육재단에 기부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12.0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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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터 사회적협동조합 허형채 대표가 자녀 결혼식 축의금 중 일부(2백만원)를 광양시 어린이 보육재단에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허 대표는 지난달 24일 광양 부루나 호텔에서 아들 허동행(27)과 소혜란(26)씨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결혼식을 치른 후 받은 축의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한 것.

허 대표는 “가족과 상의한 끝에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게 결혼식의 의미를 더하는 일이라 판단해 그렇게 결정 하게 됐다”며“이런 기부문화가 광양시 곳곳에 확산되는 촉매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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