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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장어1번지보양식 최고인 장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최고 맛집 찾았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11.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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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스테미너 식품이다. 장어에는 칼슘을 비롯해 비타민, 단백질, 지방,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시켜줌으로써 뇌졸증, 동맥경화 등을 예방할 수 있고 정력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보양식 하면 장어를 떠올리는데 민물장어 맛집으로 소문난 풍천장어1번지를 찾았다.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은 대부분 단골 손님이 많은데 풍천장어1번지도 마찬가지다. 음식 마니아들이 풍천장어1번지를 고집하는 이유는 뭘까? 가장 중요한 것은 민물장어도 종류가 많은데 단백하고 고소한 장어라서 가장 맛있다는 자포니카를 판매한다. 또 인당으로 팔지 않고 kg으로 판매하면서도 새팅비는 무료기 때문에 단골 고객들은 스태미너 식품인 민물장어를 최저의 가격으로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옆 수산물코너에서 먹고 싶은 만큼 사와서 구워 먹습니다. 인분으로 팔지 않고 식육식당처럼 kg으로 팔기 때문에 손님들이 먹고 싶은 만큼 사와서 구워 먹는데 야채 등 새팅비가 무료라서 저렴합니다. 고객들이 너무 맛있다고 행복해 할 때, 특별하다고 칭찬할 때 덩달아 행복하며 그 즐거움으로 2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풍천장어1번지를 운영하고 있는 이화순 대표, 그는 살아있는 장어로 즉석구이를 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신선한 맛이 일품이며 특히 단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자랑한다.

국내산 민물장어(자포니카) 1kg에 6만5천원이며 구수한 장어탕도 있다. 구이포장은 1kg 6만5천원, 생물포장은 1kg 5만8천원, 구이 후 식사는 장어탕, 된장찌개 4천원이며 장어탕은 물론 모든 메뉴 포장 가능하다.

방과 홀이 있으며 200석 넓은 공간이라 단체 회식 가능한 풍천장어1번지, 다 먹고 나서 돈 아깝단 생각이 들지 않는 곳을 찾았을 때 우린 또 오고 싶다고 말한다. 건강도 챙기고 제대로 된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용강농협 하나로마트 맞은편에 위치한 풍천장어1번지를 추천한다. 정직한 맛으로 대접하는 풍천장어1번지는 휴무 없이 운영한다.
                                   

길찾기: 광양시 광양읍 희양현로 195(용강리)
연락처: 061-763-7799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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