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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광고기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언어의 예술이 광고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11.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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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시대에 따라 빠르게 변화되어 가고 있다. 그만큼 광고에서 얻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광고는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또 하나의 언어며 광고는 무언의 예술이다. 광고는 첫인상이나 다름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광고 만드는 일이 행복하고 즐겁다는 김은숙 대표를 만났다.

식당이나 가게, 상가 등의 이미지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광고다. 그리고 광고의 궁극적인 목표는 상품, 지식을 정확히 알리는 것, 따라서 한 눈에 봐도 무엇을 알리고자 하는 것인지 알 수 있는 광고가 최고다.

“광고 회사에서12년을 일하다 직접 제작하고 싶어 올해 3월 153광고기획사를 오픈 했습니다. 모든 광고 문의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드리고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진행해 드립니다. 현장에서 직접 작업이 이루어지다 보니 힘든 일도 있지만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나와서 일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맘에 든다며 만족하는 고객들이 늘어갈 때마다 좀 더 일찍 시작할 것 하는 생각도 듭니다.”

153광고기획사엔 깊은 뜻이 있다.
특이한 기획사 이름이라 물었더니 153은 성경에서 어부인 베드로가 물고기를 걷어 올린 숫자인데 최고의 물고기를 걷어 올렸을 때가 153개, 그래서 153은 행운의 숫자라며 모나미 볼펜에도 153이 쓰여 있는데 이 숫자도 같은 의미라고 한다.

153광고기획은 LED간판, 썬팅, 현수막, 명패, 상패, 답례품, 명함, 포스터, 전단지, 카다로그, 초대장, 플래카드, 리플렛, 기념패, 기념품, 책자제작, 판촉물까지 모든 것들을 다 해결해 준다.
“주문하는 광고나 홍보물이 다양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캐치해서 고객의 입맛에 맞는 광고를 만들어 그 광고로 인해 효과를 볼 수 있다면 그것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광고는 자신만의 노하우고 경쟁력이다. 오랫동안 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작품성 있는 아름다운 광고나 판촉물을 만들고 싶다는 김은숙 대표, 신뢰와 믿음을 주고 잘 만든 광고로 보답하겠다는 153광고기획은 북경 바로 옆에 있다.


길찾기: 광양시 중마로 528-1 
연락처: 061-791-0153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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