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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306사랑처럼 알콩달콩 맛있는 디저트 카페, 이런 곳이 있었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10.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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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 사주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 그래서 내가 먹는 것보다 더 까다롭게 따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소문난 맛있는 디저트 어디에 가면 살 수 있을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아는 만큼 좋은 먹거리를 찾아 다니는 것은 기본, 꼼꼼하게 따져서 최고의 맛을 내는 스윗 306으로 가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가게 이름부터 독특하다. 물어보니 달콤하다라는 스윗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들 생일을 붙였단다. ‘스윗 306’ 역시 젊은 부부답게 톡톡 튀는 가게 이름이다.

스윗 306은 맛있는 마카롱 등이 있는 디저트 카페다.
마카롱 2,000원, 다쿠아즈 2,500원, 스콘 3,500원, 휘낭시에 1,500원은 상시 판매하며 쌀에그타르트 1,000원, 찰브리우니 2,000원 야끼모찌, 꿀찰빵 등은 주문 예약 판매하고 있다. 마카롱과 다쿠아즈는 차갑게 먹는 프랑스식 디저트다.

“스윗 306에서 만든 것은 숙성과정을 거쳐 직접 만드는 100% 수제입니다. 결혼 전부터 디저트 카페를 하고 싶어 미리 배우고 공부했습니다.”
옥곡과 태인도가 고향인 이들 부부는 그야말로 스윗처럼 달달한 커플이다.
남편은 20년을 정구선수 생활하다 꿈이 있어 일찍 퇴직했고 아내는 중국으로 유학을 다녀온 중국어 배터랑, 동갑내기인 이들은 친구의 소개로 만나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해 부모님에게 아기를 맡기고 디저트 카페를 시작했다.

이들의 사랑처럼 알콩달콩 맛있는 디저트 카페 스윗306, 답례품과 어린이집 간식, 특별한 날은 주문 판매도 하고 있다. 그날그날 소비를 하기 때문에 미리 주문하지 않으면 사고 싶어도 매진, 취재하고 있는데 “꼭 사고 싶어 왔는데” 라며 아쉽게 발길을 돌리는 고객들이 많았다.

스윗306김우주 대표, 그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 어린이들 최고 간식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젊은 감각으로 만드는 몸에 좋은 디저트 카페 스윗306, 이런 곳이 있었네 하고 깜짝 놀랄 것이다.
11시 오픈, 오후 8시에 마감하는 스윗306은 48층 고층아파트 이편한세상 뒷 편 엘지전자와 동물병원 사이에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다.                                

길찾기: 광양시 중마중앙로 106
연락처: 010-9936-1702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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