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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도의원, 광양경제청 조합회의 의장 선출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10.3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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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신임 의장에 김길용 전남도의원(광양 3)을, 부의장에는 이정훈 경남도의원(하동)을 각각 선출했다.

지난 30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제100회 정례회를 열고 신임 의장단 선출에 이어 2018년 행정사무 감사 등 업무를 점검했다. 또 2018년 율촌산업단지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 의장은 첫 업무로 광양경제청 업무 전반에 대해 행정사무 감사를 3일간 실시하면서 철저한 분석과 현장 점검,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 의장은 "조합위원들의 풍부한 경륜과 역량을 결집시키고, 김갑섭청장을 비롯해 광양경제청 집행부와 끊임없이 소통·협력하면서 광양만권 투자유치 활성화 및 지역별 균형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전남도 7명, 경남도 3명, 산업부 1명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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