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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10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현안업무 점검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8.10.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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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 확대간부회를 열고 이달에 추진해야 할 각종 현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7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 준비 및 비전 선포 추진 ▲소상공인 지원 대책 ▲제24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 추진 ▲보육사업 현안업무 추진 ▲국도 2호선 목성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 등이 논의됐다.
또 ▲걸으면 행복하다! 가야산 숲길걷기 ▲10월 중 추진 수목식재 사업 현황 ▲2018 광양시 책 문화 축제 등 굵직굵직한 개발사업과 주요 정책, 시 재정의 효율적 운용 방안 등도 다뤄졌다. 정현복 시장은 “올해 농촌개발 지역역량강화사업에 일부 읍·면의 마을만 신청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내년도에는 각 읍·면·동이 주축이 되어 적극적으로 추천받아 다양한 마을이 신청할 수 있도록 챙겨 나가라”고 주문했다. 이어 내년도 예산 편성 조정과 사업 마무리에 관해서는 “시민 건의사항과 시민 불편사항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한편 광양시는 오는 10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의 주재로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면서 지역별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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