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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따라 맛집코스요리로 푸짐하고 맛있는 밥상 차려드립니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08.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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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도 침이 꿀꺽 넘어가는 코스요리, 쫄깃한 회로 시작해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점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코스요리로 풍성한 맛과 멋을 즐기고 싶다면 철따라 맛집을 추천한다.

16년을 한결같이 고객과 함께 성장한 철따라 맛집, 16년을 같은 메뉴로 영업을 하지만 신기하게도 메뉴는 갈 때마다 달라진다. 이유는 단골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식상하지 않게 코스요리 메뉴를 바꿔서 하기 때문이다.

코스요리 전문점인 철따라 맛집은 부부가 함께 요리하다 보니 맛이 한결같다. 특히 푸짐한 음식 서비스로 승부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즐거워한다.
“비결이 따로 있겠습니까· 오신 손님께 푸짐하게 차려드리고 정직하게 하다 보니 한번 고객은 영원한 단골이 되더군요. 그것이 저희 집 인기 비결입니다. 아마 이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장사했더라면 갑부 대열에 합류했을 겁니다. 저희는 신선한 재료로 상차림을 하다 보니 재료 값이 만만치 않으며 무엇보다 푸짐하게 상을 차리니 큰 이익을 남기진 않습니다.”

부부가 손이 커서 푸짐하게 내놓아 단골 고객이 많아지고 단골 고객이 많다는 것은 큰 재산이라며 호탕하게 웃는 한 혁 사장, 고객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그는 맛있는 음식, 제대로 대접할 수 있도록 상차림 하는 것이 음식업 하면서 가장 큰 행복이란다.

음식을 눈으로 먹고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철따라 맛집 메뉴는 바닷가재 코스 5만원, 코스요리 2만5천원, 갈비탕 1만1천원, 육개장 8천원, 손 반죽으로 만든 쫄깃쫄깃한 평양밀냉면 7천원이다.

코스요리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인 철따라 맛집, 주방까지 찾아와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하는 고객들에게 늘 감사하다는 한 혁 사장은 정직하고 신용으로 장사하면 손님은 만족하기 마련이라며 맛있는 음식으로 제대로 보답하겠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누구나 요리는 맛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명품 고급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철따라 맛집으로 지금 출발하자. 먹고 나서 또 다시 찾고 싶은 음식점이라면 최고의 음식점이 아닐까· 철따라 맛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다.  

길찾기: 광양시 길호5길 20
연락처: 061-791-9997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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