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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주류상사함께 상생하고 도움 주며 더불어 살고 싶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07.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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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맥주, 양주, 기타 주류 및 신규개업 상담을 주로 하고 있는 덕성주류상사, 그 현장을 찾았다.

거래 업체들이 잘 운영돼야 하는데 요즘 경제 사정이 어려워 걱정이라는 한기택 대표, 그는 고객 행복이 바로 나의 행복이란 생각으로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저희 덕성주류상사는 식당이나 술집, 노래방 등 술이 필요한 가게들을 대상으로 하는 도매 상사입니다. 하루 전 주문하면 시간에 맞춰 신속하게 배달하고 있습니다.”
덕성주류상사는 토, 일요일은 문을 열지 않는다. 주문하면 당일 배송도 가능하지만 주 5일 근무하기 때문에 하루 전날 주문하는 것이 필수다.

철저하게 예약 주문제를 실시하고 있는 덕성주류상사는 국산주류, 수입주류, 와인 등 모든 주류를 취급하며 주류 허가가 있는 사업장이면 광양은 물론 여수, 순천, 고흥, 벌교, 구례 등 동부권 지역은 모두 배달 가능하다.

“누구에게나 늘 도움 주는 사람, 즉,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살아가면서 주위에 사람이 많은 것처럼 부자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덕성주류상사는 타 회사가 거래하던 거래처는 홍보하지 않고 신규 개업, 또는 새롭게 오픈 하는 고객들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놓고 신규상담을 해주고 있다. 거래처가 잘 되어야 우리도 잘되는 것, 따라서 거래처 잘 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뛰고 있다고 한다.

요즘은 술이 도수가 낮아져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따라서 술 소비량도 그만큼 늘어났다. 사실 많이 먹게 되면 좋지 않겠지만 도수가 낮아져 몸에 주는 영향도 낮아진 셈이다.

직원들은 물론 고객들과 소통과 공감하며 신바람 나게 일한다는 한기택 대표, 주류 도매업을 하다 보니 어려움도 있지만 긍정 마인드로 풀어간다는 그가 일궈가는 삶의 열정은 늘 긍정적이다. 그래서 함께 있으면 행복 이야기가 줄을 잇는다. 고객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도매상으로 거듭나길 바라본다.    

연락처: 061-761-4488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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