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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이용재 의원 도의장 당선도민의 안전과 행복에 앞장...소통과 상생의 의회 이끌겠다 다짐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7.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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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용재 의원(광양1)이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10일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선거를 실시했다. 58명의 의원이 참여한 투표결과 이용재 의원(광양1)이 30표를 획득, 28표를 얻은 김기태 의원을 두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1차 투표에서는 이용재의원 29표, 김기태의원 28표, 사순문의원(장흥1)이 1표를 얻었으며 2차 투표에서는 29표 동률을 이뤄 결선투표까지 가는 등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11대 도의장으로 당선된 이용재 의원은 “모든 의장들이 그러하듯이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낀다”며 “소통과 상생을 바탕으로 열린 의회를 이끌어 갈 것이며 도의원 개개인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 모든 의사결정과정에서 투명하고 합리적인 의회가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도민의 안전과 행복은 물론 전남 교육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인재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용재 의장은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의원직을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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