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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당선인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18.06.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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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무소속 정현복 시장 재선 성공

먼저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신 광양 시민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함께 열심히 뛰어주신 김재무, 김현옥, 이옥재 후보님과 지지자 여러분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를 선택하지 않으신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도 존중하며,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4년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선거가 끝남과 동시에 서로간의 대립과 반목도 함께 끝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제는 갈라졌던 마음을 다시 모아, 하나 된 광양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지지하는 후보는 각자 다를 수 있지만 다 같은 광양시민이자 이웃입니다.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아닙니다. 서로 인정하고 배려해 더 큰 광양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로 똘똘 뭉칠 때만이 꿈꾸던 30만 자족도시, 전남 제1의 경제도시를 이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특히나 치열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가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광양보건대 살리기, 포스코와의 상생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선 저는 광양시장으로써 광양보건대를 살리기 위해서는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전남도지사 당선자이신 김영록 전 장관께서도 약속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남도와 연계해 김재무 후보님이 제시했던 공약을 포함한 모든 해법을 테이블 위에 놓고 가능성을 타진해 보겠습니다. 이밖에도 다른 후보님들이 내놓으셨던 공약 가운데 시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꼼꼼히 챙겨 더 잘사는 광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의 눈과 발이 되겠다”

이용재 1선거구 도의원 당선인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지자 여러분, 광양읍, 옥룡, 봉강 주민 여러분께 먼저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4년은 광양읍권 10만 시대를 열어갈 매우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광양읍권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목성지구 등 10만 인구를 수용할 대단위 택지개발은 물론 원도심의 주거환경과 교육여건을 개선해 사람이 찾는 도심, 청춘들이 행복한 도시로 탈바꿈 시키겠습니다. 장애인 이동편의와 안전한 생활을 위한 지원확대는 물론 은퇴자를 위한 어르신 일자리 확대, 장애인 직업훈련센터 유치 등을 통해 취약한 광양읍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시민들의 말씀을 올곧게 새겨듣는 시민중심 도의원으로 거듭 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민의 눈과 발이 되어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희망 만들어 갈 터”

김태균 2선거구 도의원 당선인

저를 2선 도의원으로 선택해주신 광양시민(중마)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이번에도 저를 선택해 주신 것은 지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광양시가 해결해야할 과제 중 가장 중요하고 또 시급한 것은 역시 지역상권활성화와 광양항만의 활성화 문제입니다. 저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원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도록 할 것입니다. 상권이 살아야 광양경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광양시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좋은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을(아파트)공동체 가꾸는 문제도 적극 관심을 가지도록 할 것입니다. 마을가꾸기 지원조례와 아파트관리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문화공간이 숨 쉬는 힐링의 공간을 가꾸도록 하겠습니다.

 

“젊은 일꾼 선택에 보답할 터”

김길용 3선거구 도의원 당선인

부족한 저를 광양의 ‘젊은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남의 침체된 기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계층별·세대별 지원 예산 및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시키는데 힘쓰겠습니다. 적극적인 도비 확보를 통해 광양항 활성화 및 산단 개발을 뒷받침하고, 특색 있는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광양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가공 및 판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더불어, 백운산과 섬진강을 연계한 체류형·체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관광객 유치하며. 쾌적한 광양을 위해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를 지원하고, 초등 돌봄교실을 확대하는 등 학부모와 학생이 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선 당선, 시민들께 감사 드린다”

박노신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4선이라는 피로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는 성원으로 당선이라는 기쁨을 선사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힘 있는 시의원으로서 더욱 더 광양읍권민은 물로 시민 여러분의 편에 서서 여러분의 불편을 찾아내고 혁신에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미래와 희망이 있는 읍권 만들 터”

문양오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존경하는 지역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광양 “꼭” 만들겠습니다.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더 큰 광양 미래와 희망이 넘치는 광양읍권을 발전시켜 꼭 지키면서 여러분 한분 한 분께 돌려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름다운 약속 실천하겠다”

박말례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양시민여러분, 저는 ‘아름다운 약속을 감동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잊지 않고 지키겠습니다. 저의 40년 행정경험과 정치 신인으로써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겠다던 저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가겠습니다.

 

 

 

 

“시민과의 약속 지키겠다”

정민기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이번 나선거구에서 당당히 1위로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같이 해오며 소통했던 교육 환경개선, 문화도시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감동 복지도시, 정민기가 여러분과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그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시민의 사랑 받는 의원이 될 터”

김성희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지지와 성원으로 여성의원 최초 3선의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민 모든 중마동민 여러분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사랑을 받는 의원이 되도록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봉사할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

서영배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존경하는 중마동민 여러분, 광양시‘나선거구’(중마동) 당선자 서영배입니다. 앞으로 4년간 지역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선거운동기간 제게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절대 잊지 않고 지역민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백성호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광양시민의 행복과 광양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도권 내에서 다소 부족했던 노동자의 대변인과 서민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

조현옥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존경하는 옥곡, 진상, 진월, 다압, 그리고 골약동민여러분 시의원 당선자 조현옥 인사 드립니다.

새일꾼을 자처하며 “일잘하는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굳은신념으로 뜨거운 정열로 뛰고 또 뛰어 진정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임하겠다”

진수화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이번 당선은 저에게 있어 매우 큰 영광이지만, 당면해 있는 우리 지역의 현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을 먼저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늘 지역주민들을 섬기는 자세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코저 낮은 자세로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오로지 지역주민들의 머슴으로서 뛰겠습니다.

 

 

 

 

“시민의 눈으로 행정 감시하겠다”

최한국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존경하는 광영,금호,태인동민 여러분. 성원하여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관광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시민의 눈으로 행정을 감시하고 현장에서 문제를 찾아 대안을 제시하는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지역민들과 함께 하겠다”

송재천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크게 들리고 삶의 온기와 따뜻한 정이 넘치는 마을,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마을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민들의 손과 발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4년을 지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디.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치이념 보다 진심으로 임하겠다”

이형선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저는 이제 막 정치인으로의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그 도전을 성공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제가 드렸던 모든 약속 뼈에 새기고 기억하겠습니다. 정치와 이념보다는 진심과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광양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그 어떠한 기회라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행동하는 젊은 일꾼 되겠다”

최대원 광양시 시의원 당선인

행복한 광양, 희망찬 광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광양시민을 항상 마음에 품고, 시민과 소통하며 대변하는 일꾼의 모습이야말로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듣고, 신중하게 생각하며, 과감하게 행동하는 젊은 일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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