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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광양중마점톡톡 튀는 세련된 토탈 패션, 이제 코디 걱정 NO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06.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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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컬러는 물론 젊고 스포티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나이에 상관없이 사랑 받는 팬텀, 센스 있고 세련되며 화려한 색상이 대세라 연출이 따로 필요 없는 팬텀을 취재했다.

국내브랜드인 팬텀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류는 물론 골프, 각종 기능성 스포츠의류, 가방, 신발 등을 모두 갖춘 토탈패션 매장이다.
특히 원단은 물론 컬러와 특별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따라서 톡톡 튀는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다면 팬텀 매장을 찾는 것이 답이다. 라운딩 할 때 편한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확실하게 자신만의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팬텀은 마진 폭을 대폭 줄여 이월상품 70%, 신상품 50%을 해주고 있다. 그렇다고 질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마진을 줄인 것이다. 세련된 디자인, 신선한 이미지로 변신하고 싶다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센스 입게 입고 싶다면 팬텀을 추천한다. 고급스럽고 질 좋은 제품, 착한 가격에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최용식 대표는 “팬텀 특징은 디자인이 심플하며 가볍고 편리하다. 원단이 고급스러워 아무리 입어도 새 옷 같은 느낌이다. 고객층이 다양하며 특히 질감이 좋아 입어도 항상 새 옷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팬텀과 15년 인연인 최용식 대표, 그는 팬텀 중마점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이벤트 전략을 본사로부터 따내 고객에게 돌려주고 있다. 고객 행복을 지향하는 팬텀은 두 팀 이상 라운딩 갈 때 빨간 모자를 무료로 지급한다.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특별 이벤트란다.

센스 있는 옷을 고르는 요령, 먼저 원단을 보고 컬러와 디자인을 보면 된다고 조언 해주는 최 대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하겠다는 그는 편하면서 아름다운 옷이 최고가 아니겠냐며 입을수록 편안한 느낌이 좋아 팬텀을 다시 찾는 고객들 덕분에 행복하단다.

클래식한 평상복, 세련된 스포츠웨어가 많아 다양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팬텀은 매장에 항상 차를 비치해 차 한잔의 여유를 나누며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 휴일이 따로 없는 팬텀은 오전 10시 오픈, 오후 9시 30분 마감, 일요일은 1시에 오픈 한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팬텀은 우리은행 중마지점 옆에 있다.
 
길찾기: 광양시 중마중앙로 133 
연락처: 061-795-6554

조경심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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