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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희석 항만공사 사장 사의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5.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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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9일 공고를 통해 여수항과 광양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중심기지로 육성하고 국가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종합항만으로 이끌어 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항만공사 사장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17일 취임한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기 때문이다.
2020년 3월까지 임기를 채우지 않고 떠나게 됐다.
갑작스러운 방희석 사장의 사의에 여러 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불과 2달 전인 지난 3월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방 사장은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뿐만 아니라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등 글로벌 복합물류항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등 광양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광양항 활성화에 강한 추진 의지를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여수광양항만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신임사장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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