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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 노인일자리 창출 앞장노인일자리 사업 위탁 수행 좋은 평가 받아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5.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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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2개 읍, 면, 동 지역이 어르신들에게 맞춤일자리를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지회장 김종규)가 취업지원센터(센터장 주차엽)와 손잡고 관내 버스정류소와 농어촌인력파견사업 등 노인 인력을 적극 활용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주차엽 취업지원센터장은“광양시 버스정류소 374개소에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가 노인 28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관내 정류소를 매일같이 청소하고 있다”며“생활여건의 변화로 고령의 어르신들이라도 얼마든지 근로능력이 있고, 버스정류소는 상시적인 관리가 필요한 분야여서 어르신들의 노동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 광양시에 사업을 제안해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양시노인회 취업지원센터는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는데, 올해 총 800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민간취업으로는 2018년도 경비, 청소, 농어촌인력파견사업, 문화재발굴, 다시마선별작업 등 5월말 현재 220명이 취업, 노인 일자리를 창출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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