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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4주년 맞은 MG광양시새마을금고광양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우뚝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5.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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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광양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숙)가 창립 34주년을 맞아 지난 8일 광양읍사옥 1층 갤러리에서 간단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1985년 총자산 1,000만원과 조합원 52명으로 시작한 MG광양시새마을금고는 명실상부, 광양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숙 이사장은 “종자돈 1000만원으로 시작한 새마을금고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금고를 사랑하고 아껴준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똘똘 뭉쳤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금고가 되도록 더욱 더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기념식을 마친 후 김재숙 이사장은 사시사철 변함없이 성장하는 금고가 되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금고 앞 마당에 소나무를 기념 식수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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