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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8.03.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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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날씨가 더워지는 하절기에 식중독 발생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3, 4월 봄 신학기와 8월·9월 가을 개학철에도 식중독 발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시는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방구, 분식점 등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명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로 지정된 121개소에 대해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 위주의 점검을 실시한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지방식약청·교육청·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이 지난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7일간 학교급식소와 학교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수거검사와 지도·점검도 이뤄진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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