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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세관, FTA 활용지원 공익관세사 위촉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3.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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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지난달 26일 수출기업의 FTA 활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양기동 관세사를 공익관세사로 위촉했다.
공익관세사는 수출품목이 FTA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지 여부와 원산지증명서 발급 및 품목분류 등을 상담해 주고, 세관직원과 함께 영세·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권세관장은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공익관세사를 적극 활용해 혜택을 누리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FTA상담,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 공익관세사의 도움이 필요한 업체는 광양세관 YES FTA 센터(☎061-797-8427)에 문의하면 된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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