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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갈비촌얼리지 않은 생고기, 참숯불에 구워야 제 맛!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02.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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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와 대표 먹거리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다. 보통 여행지를 결정하고 먹거리를 찾는데 광양은 불고기를 먹기 위해 일부러 찾는 이들이 많다. 그만큼 광양 하면 불고기를 떠올린다. 광양읍 불고기 특화거리에 위치한 소문난 맛집 전통갈비촌을 취재했다.

착한가격 모범업소인 전통갈비촌은 냉동고기는 NO, 얼리지 않은 생고기 전문점으로 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이 줄을 잇는다. 전통갈비촌은 음식경력 32년 노하우의 위덕엽 대표가 직접 요리한다. 살살 녹는 고기 맛, 참숯의 향이 어우러진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전통갈비촌이다.
음식업을 하면서 고객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찾아주는 고객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소문난 맛집 전통갈비촌 메뉴는 숯불소갈비살 1만5천원, 숯불광양불고기(호주산) 1만3천원, 숯불광양불고기 국내산 1만6천원, 숯불돼지갈비 9천원, 생가브리살 1만원, 생삽겹살 9천원, 특별메뉴로는 고추장 가브리살 1만원이 있다. 1인분에 180~200g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양시 지부장이기도 한 위덕엽 대표, 지난 3월 지부장에 취임한 그는 외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여수 순천에 비해 광양 경제가 더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며 광양시와 소통을 통해 윈윈하며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한다.
“외식업 활성화가 시급합니다. 외식업에 종사하며 외식업에 대해 신선한 개선을 하고 싶어 지부장에 취임했습니다. 광양시와 상생하는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여자라서 섬세하게 외식업 지부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위덕엽 대표, 임기 동안 많은 개선을 할 계획이라고 야무진 포부를 밝히는 그는 장사는 양심을 속이지 않고 소신껏 하면 언젠가는 잘 될 수 있다는 소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차별화된 맛, 맛있는 불고기를 먹고 싶다면, 광양읍 불고기 특화거리에 있는 편안한 휴식처 전통갈비촌을 추천한다.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하며 둘째, 넷째 주 일요일은 휴무다. 그러나 단체 손님과 예약이 있을 때는 문을 연다.
길찾기: 광양시 광양읍 서천길 10
연락처: 061-763-3681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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