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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여고, 하계 드림캠프 운영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3.08.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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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재학생 멘토 참가

광양여자고등학교(교장 박영식)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2013하계 드림캠프를 운영했다.
이 캠프는 “네 꿈에 미쳐라”라는 주제로 광양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드림컨설턴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진로관련 프로그램이다.
1·2학년생 80명과 서울대학교 드림컨설턴트 15개학과 멘토 19명, 서포터즈 2명, 담당교사 4명이 함께 한 이 행사는 주로 광양여고 기숙사와 급식실, 다목적강당에서 실시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감 재충전, 자신의 장점 알기, 가치관 형성을 위한 ‘나 찾기’, POST게임, 스팀, 직업 박람회, 진로 멘토링, 1:1 멘토링, 드림 스토밍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바로 알고 진로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학습경험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2~3년 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 멘토 학생들이 고등학교 시절의 좌절과 성공, 공부방법 등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들려줄 때는 멘티 학생들이 공감하여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고민과 갈등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이러한 따뜻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멘티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깊이 모색하고 구체적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 학생 학부모들은 원거리에 있는 수도권 우수 대학을 탐방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고 유익한 캠프를 운영해 준 학교 측과 운영을 함께한 서울대 드림컨설턴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지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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