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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66건)
진짜 바보는?
옛날에 외동 아들을 둔 노부부가 있었다. 아들이 어찌나 미련하고 바보스러운지 일을 제대로 시킬 수가 없었다. 어느 날 아침 아버지가 아...
광양경제신문  |  2022-08-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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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정할 거면서 요리조리 면피하려던 속내...당신은 누구 편?
진상-중군 간 국지도 확포장 공사와 관련해 침수피해를 입은 애호박 시설하우스 농가가 국민권익위 현장 조사를 통해 드디어 보상을 받을 수...
김영신 기자  |  2022-08-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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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넘어 정원사의 나무 사랑
‘어깨 넘어 정원사’는 포스코 김종진 사장께서 광양제철소장 재임 시에 환경녹지를 담당하던 필자에게 붙여주신 칭호이다. 50미터 폭의 동...
광양경제신문  |  2022-08-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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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77주년, 우리는 과연 자유로운가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잊을 수 없는 8월 15일이 다가온다. 우리는 이때를 광복절, 해방절이라 이름을 붙이고 기념하고 있다. 그런데 우...
홍봉기 기자  |  2022-08-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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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와 겸손
인도인들은 요가를 시작 할 때와 마칠 때, 합장을 하고 ““나마스~테””라고 인사를 한다. 여기서 나마스는 머리를 낮춘다. 즉 ““자세...
광양경제신문  |  2022-08-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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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끈
음식물 쓰레기를 물기가 흐르지 않게 이중으로 봉투에 넣어 엘리베이터를 탄다. 누구라도 만나지 않고 일 층까지 도착하기를 바란다. 밀폐된...
광양경제신문  |  2022-07-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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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토닉 여가
필자는 독서토론과 인문학 프로그램을 20년 가까이 진행했다. 학생이나 일반인을 모아 산문 쓰기를 이끌기도 했다. 수강생 요청에 따라 시...
광양경제신문  |  2022-07-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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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제일 큰 보물  
옛날에 허석계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 누님이 너무나 가난해서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아들을 외삼촌 집으로 보내 먹을 것을 좀 얻...
광양경제신문  |  2022-07-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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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
민선 8기 정인화 광양시장이 힘차게 업무를 시작했다. 고학역행(苦學力行)으로 1982년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공직에 입문해 풍부한 행정경...
광양경제신문  |  2022-07-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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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잘하고 싶다면, 전화소통부터 잘해야
사람들은 소통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뭔가 그럴싸한 내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통은 그런 내용만의 문제...
홍봉기 기자  |  2022-07-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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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동안 다녔던 직장을 퇴직하면서
퇴직한 지 2주일째 되어가고 있다. 아직은 어안이 벙벙하지만,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 남은 인생 의미 있게 살겠다고 다짐을 한다. 다들 ...
광양경제신문  |  2022-07-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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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인 1악기를
지난 25일 광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초선으로 시의원에 당선된 9명을 대상으로 좌담회가 국민 톡톡 TV 주관으로 ...
광양경제신문  |  2022-07-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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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간은 희망의 선물입니다
인간의 삶이 순례라면 날마다 기대 속에서 길을 떠나는 것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도구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목적으로 만나기에 사랑이 되고...
광양경제신문  |  2022-07-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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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바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행복의 등불이다
참으로 이상하다. 그 유명하다는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는 행복학 강의 수업이 있다는데, 우리나라에는 왜 없는 것일까. 그 만큼 행복하기 ...
광양경제신문  |  2022-06-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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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힘은 가치관의 공유
자신의 구미에 딱 맞는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는 건 불가능하다. 애초에 이상적인 배우자란 이상 속 인물일 뿐이며, 그 환상을 깨지 못하...
광양경제신문  |  2022-06-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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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과 콩국수
침수로 인한 시설하우스 농가 피해현장 취재 가는 길,유명해서, 조금, 아니 많이 불친절하다는 소문이 파다하지만 짜장면이 맛있어서 줄서는...
김영신 기자  |  2022-06-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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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볕
지리산 장터목산장 2층은 잠자는 등산객들로 빈틈이 없다. 나도 잠을 자야 하는데 오히려 의식은 멀쩡하다. 시계를 보니 두 시 반이다. ...
광양경제신문  |  2022-06-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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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목   
베란다에서 다육이들이 돋을볕을 받아 푸른빛을 품는다. 용신목, 성미인, 백모단, 명월이, 정야 들이 이른 햇살로 샤워를 한다. 오랫동안...
광양경제신문  |  2022-06-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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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고 작아도 사랑으로 강하고 담대하라
철학자 토인비의 책 “도전과 응전”은 의미심장한 책이다. 토인비는 그 책에서 자연조건이 좋은 환경에서는 인류 문명이 태어나지 않았고 거...
광양경제신문  |  2022-06-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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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모’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요?
5월 말 쯤에서 6월 초 사이가 시골에서는 논에 모심어지는 시기입니다. 보리나 밀을 논에 먼저 심었던 집은 마음이 더 바쁠 수밖에 없는...
광양경제신문  |  2022-06-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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